한글날 공휴일 유래와 시작 쉬는 날 아니라고? 왜?
아이 의료 실비 보험은 병원 진료비, 처방 약값, 검사비등 실제로 발생한 의료비를 일정 비율로 돌려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실비 즉 실손 보험은 본인이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하며, 입원비, 외래 진료비, 약제비등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보험 보장 범위
보장 범위의 경우 입원비는 먼저 아이가 입원 치료를 받을 경우 병실료 및 기타 부대 비용을 보장합니다. 외래 진료비는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았을 때의 진료비이며, 추가로 약제비는 처뱡 약 구매시 발생하는 비용이고 마지막 검사비는 각종 건강검진 및 의사 처방에 따른 검사 비용입니다
보장 비율은 대게 본인 부담금 20~30%, 나머지 금액은 보험사에서 보장입니다. 일부 특약을 추가하면 부담금 비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 의료 실비 보험의 경우 예기치 못한 의료 부담 경감 및 자주 병원에 방문하는 아이들 특성과 장기적인 혜택 관점에서 필요성이 높으며 어릴때 가입하면 보험료가 저렴하고 만기까지 안정적인 보장이 가능합니다.
가입시기의 경우 아이가 어릴 수록 보험료가 저렴하며, 건강 상태가 좋아 인수 거절 가능성이 낮습니다. 생후 90일부터 가입 가능하며, 보험사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인 실비 보장 외에 아이에게 필요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방 접종 및 성장 관련 비용 보장이 포함되어 있는지 체크해야 하며, 보험료는 보험사의 여러 상품을 비교하여 가성비 좋은 상품을 선택하고, 갱신형과 비갱신형 보험료 변동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가입한 보험이 있다면 실비 보장이 중복되지 않도록 조율해야 합니다.
어던 보험사든 보장 내역이 같아서 상관은 없지만 가격에서 차이가 나며 환화, DB, MG등을 추천하며 지급율 확인이 필요한데, 이는 주관적이기에 하나씩 찾아보면서 비교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유의사항으로 실손보험만 들려고 하는데 부족한 보장을 치아보험으로 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영구치도 안난 애들에게 치아보험을 들라고 하는 수법으로 거르면 됩니다.
또한 표준형이 있고 선택형이 있으며, 표준형은 급여 항목에 자기 부담 20%이고 선택형은 10%만 부담합니다. 얼마 차이 안나도 선택형이 좋겠습니다